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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02600169
한자 夢山里
영어음역 Mongsan-ri
분야 지리/인문 지리
유형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지역 전라북도 김제시 만경읍 몽산리지도보기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최진성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법정리
면적 1.23㎢
총인구(남, 여) 1,111명[남자 573명, 여자 538명]
가구수 471가구

[정의]

전라북도 김제시 만경읍에 속하는 법정리.

[명칭유래]

몽산(夢山) 밑에 있는 마을이므로 몽산리(夢山里)라 하였다. 전해 오는 이야기에 따르면, 원래는 산이 없었는데 어떤 도인이 꿈을 꾸고 깨어나니 산이 생겨서 몽산이라 하였다고 한다. 마을 지형이 소가 누워 꿈을 꾸는 모습이어서 우몽산(牛夢山)이라 부르던 것이 줄어서 몽산이 되었다고도 한다.

[형성 및 변천]

조선 말기 만경군 북면에 속했던 지역으로, 1914년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몽산리·몽서리·몽동리·장흥리·화양리·옥산리, 군내면 송전리·산본리 일부를 병합하여 김제군 만경면에 편입하였다. 1995년 1월 1일 김제시와 김제군이 통폐합됨에 따라 김제시 만경면에 속하였고, 동년 3월 2일 만경면이 읍으로 승격됨에 따라 김제시 만경읍 몽산리가 되었다.

[자연환경]

북서쪽은 만경강(萬頃江)과 서해가 만나는 간석지가 있어 예부터 간척이 이루어졌다. 일제강점기에는 일본인들이 간척 사업을 벌여 논과 염전을 만들었다. 몽산리에서 가장 바다와 가까운 몽포 북서쪽에 뒷간사지라고 불리는 곳이 염전 자리였다고 한다.

[현황]

2009년 11월 현재 총 471가구에 1,111명[남자 573명, 여자 538명]의 주민이 살고 있으며, 이 가운데 3가구가 빈집이다. 전체 면적은 1.23㎢로 논 1.01㎢, 밭 0.22㎢, 대지 1,357㎡이다. 동쪽으로 김제시 만경읍 만경리, 서쪽으로 진봉면 정당리, 북쪽으로 만경읍 소토리와 이웃하고 있다. 자연마을로 몽산·몽포·봉회·화양·장등·송전·옥산 등이 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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