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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02601380
한자 大韓民國皇室工藝地平線大展
영어의미역 Korea Imperial Artistic Handicrafts Horizon Festival
이칭/별칭 황실공예전
분야 문화·교육/문화·예술
유형 행사/행사
지역 전라북도 김제시 부량면 용성리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김영애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시작연도/일시 2008년 6월 14~16일연표보기
행사시기/일시 매년 11월
행사장소 벽골제 아리랑문학관 전시실
주관처 (사)황실문화재단|토광문화발전위원회
전화 063-547-1616
홈페이지 대한민국 황실공예 지평선대전(http://cafe.daum.net/tokang-6345)

[정의]

전라북도 김제시 부량면 용성리에서 열리는 공예작품 대전 및 전시회.

[연원 및 개최경위]

일본이나 중국의 경우는 황실 문화가 잘 보존 계승되고 있으나 우리나라의 경우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 등을 겪으면서 황실 문화가 거의 사라지다시피 하였다. 이에 과거 찬란한 황실 문화를 재현하고 우리 고유의 공예 기능을 보존, 계승하면서 전통과 현대 공예를 육성하는 데 기여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김제시·(사)한국문화재기능인협회·(사)한국중요무형문화재기능보존협회·(사)대한민국명장회·한국공예협동조합연합회·전라북도공예협동조합이 후원하고, (사)황실문화재단·토광문화발전위원회가 주최하여 2008년 6월 14~16일까지 제1회 대한민국 황실공예지평선대전을 개최하였다.

[행사내용]

전국의 명인·명장 들을 비롯한 공예작가들이 도자기, 목칠, 압화, 한지 분야 등에서 경연을 벌인다. 또한 역대 황실에서 사용했던 옷과 도자기, 생활용품 등이 전시된다.

[현황]

2009년 11월 17~27일까지 열렸던 제2회 대한민국 황실공예지평선대전에는 전국에서 280여 점의 공예품이 출품, 전시되었다. 3차에 걸친 심사를 통해 종합 대상은 도자기 분야에서 「청자팔각화문호」를 출품한 유기정이 받았고, 최우수상은 목칠 분야에서 「이조난각찻상」을 출품한 최태문이, 우수상은 압화 분야에서 「황후의 벗」을 출품한 한규안과 한지 분야에서 「옻칠 머릿장」을 출품한 김옥영이 공동 수상하였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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