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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02600885
한자 金炳純
영어음역 Gim Byeongsun
분야 역사/근현대,성씨·인물/근현대 인물
유형 인물/의병·독립운동가
지역 전라북도 김제시 만경읍 만경리 308
시대 근대/일제 강점기
집필자 김승대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독립운동가|교사
출신지 전라북도 김제시 만경읍 만경리 308 지도보기
성별
생년 1926년 10월 10일연표보기

[정의]

일제강점기 전라북도 김제 출신의 독립운동가이자 교사.

[활동사항]

김병순(金炳純)은 1926년 10월 10일에 지금의 전라북도 김제시 만경읍 만경리 308번지에서 태어났다. 1943년 1월경 전주에 있는 공립 북중학교 교사로 재직 중,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완산동 320번지 박윤하(朴潤河)의 집에서 김기태 등과 같이 수차례 회합을 하며 민족 해방과 자유 독립정신을 고취하고 징병제에 대한 부당성을 논의하였다.

같은 해 5월 하순경, 김병순은 북중학교 5학년 1반 교실에서 학생들에게 일본의 해군 군벌이자 일본 연합함대 사령장관이던 야마모토 이소로쿠[山本五十六]의 전사 소식을 전하는 등 항일 정신을 고취, 선전하다 일본 경찰에 체포되었다. 이후 1944년 6월 12일 전주지방법원에서 「치안유지법」 위반으로 징역 장기 2년, 단기 1년형을 언도 받고 옥고를 치렀다.

[상훈과 추모]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이 추서되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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