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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02601201
한자 靑谷祠
영어의미역 Cheonggoksa Shrine
분야 종교/유교,문화유산/유형 유산
유형 유적/건물
지역 전라북도 김제시 백산면 석교리 211[백석로 249-21]
시대 조선/조선 후기
집필자 이용엽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사당
양식 맞배지붕
건립시기/일시 1786년(정조 10)연표보기
정면칸수 3칸
소재지 주소 전라북도 김제시 백산면 석교리 211[백석로 249-21]지도보기

[정의]

전라북도 김제시 백산면 석교리에 있는 조선 후기 사당.

[개설]

청곡사(靑谷祠)에 모셔져 있는 주벽은 윤찬(尹燦)이고 배향인물은 박정영(朴廷榮)·백선남(白善男)·윤여임(尹汝任)이다. 윤찬은 원종공신에 파릉군(坡陵君)으로 봉해지고 사당을 세웠다. 박정영은 재종숙인 굴지당 박석정에게서 글을 배워 11세에 주역을 알고 경전과 술수에 밝았다.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굴지당 박석정, 김제군수 정담(鄭湛)과 뜻을 같이하여 진안 웅치에서 많은 왜적을 물리치고 분전했으나 중과부적으로 순절했다.

뒷날 왕은 박정영에게 ‘신촌’이란 호를 내리고 예관을 보내어 두악산 서쪽 기슭에 그 넋을 불러 장사 지냈다. 그의 제문을 지어 위로하고 통훈대부승정원좌승지겸경연참찬(通訓大夫承政院左承旨兼經筵參贊)에 증직하고 곰티재에 박정영굴지당의 대첩비를 세웠다. 백선남(白善男)은 병자호란 때 순절하여 참판을 증직하였다. 윤여임 역시 병자호란 때 순절하여 영원군(鈴原君)에 봉해지고 정려를 받았다.

[위치]

청곡사전라북도 김제시 백산면 석교리 211번지[백석로 249-21] 양청마을 동쪽의 구릉과 구릉 사이에 위치하고 있다.

[변천]

청곡사는 1786년에 창건하여 1868년에 철폐되었으나, 1988년에 다시 짓고 윤여임을 추가해서 배향하였다.

[형태]

정면 3칸 규모의 맞배지붕이며 돌기둥을 사용하고 있으며, 현재는 바닥과 담장을 시멘트로 만들어 놓았다.

[현황]

매년 정기적으로 이곳에 모셔진 윤찬·박정영·백남선·윤여임을 기리고 추모하기 위해 제향이 모셔진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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