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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02600142
한자 蓴洞
영어음역 Sun-dong
분야 지리/인문 지리
유형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지역 전라북도 김제시 순동지도보기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조성욱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법정동
총인구[남, 여] 524명[남자 287명, 여자 237명]
가구수 244가구

[정의]

전라북도 김제시에 속하는 법정동.

[명칭유래]

마을의 방죽인 소못[소매방죽, 금이제]에 순채가 많이 있어 순동이라 하였다.

[형성 및 변천]

원래 김제군 입천면 지역이었다가 1914년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대리(大里)·진관리(鎭管里)·대검리(大劍里) 일부를 병합하여 순동리라 하고 김제면에 편입되었다. 1931년 김제면이 읍으로 승격됨에 따라 김제읍 순동리가 되었고, 1989년 김제읍이 시로 승격되면서 김제시 순동이 되었다. 1998년 행정동인 검산동 소속 법정동이 되었다.

[자연환경]

소못의 물이 남쪽의 두월천(斗月川)으로 흐르는 평탄지와 그 양쪽에 형성된 구릉지에 마을이 들어서 있다.

[현황]

2009년 11월 16일 현재 총 244가구에 524명[남자 287명, 여자 237명]의 주민이 살고 있다. 중심 마을은 원순동(元蓴洞)·대리(大里)·농원(農園) 3개 마을로 상동동·백학동·검산동·흥사동과 이웃하고 있다. 전형적인 농촌 지역으로 주민들 대부분이 농업에 종사하고 있다. 호남선이 남북 방향으로 뻗어 있고, 전주시와 김제시를 연결하는 지방도 716호선이 동서로 이어지면서 순동에서 교차한다. 소못 북쪽에는 순동지방산업단지김제북초등학교[1966년]가 있고, 도로변 올림픽공원에 의견비(義犬碑)가 있다. 한우물, 참샘골, 복해동, 맹무덤, 만경거리, 점터, 소못, 한우물방죽, 서낭댕이 등의 옛 지명이 남아 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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