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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지평선아카데미 이전항목 다음항목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2601436
한자 金堤地平線-
영어의미역 Gimje Jipyeongseon Academy
분야 문화·교육/교육
유형 기관 단체/기관 단체(일반)
지역 전라북도 김제시 서암동 353[중앙로 40]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이윤애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평생교육 프로그램
설립연도/일시 2006년 2월 24일연표보기
해체연도/일시 해당사항 없음
설립자 김제시
전화 063-540-3822

[정의]

전라북도 김제시 서암동에 있는 평생 교육 프로그램.

[설립목적]

김제지평선아카데미는 김제시민에게 품위와 삶의 가치를 높여주고 평생 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개설되었다.

[변천]

2006년 2월 24일 김제시청에서 제1회 서상록의 「21세기 변해야 산다」는 강연을 시작으로 3월 10일 제2회 조동춘의 「행복한 가정 만들기」, 3월 24일 제3회 이익선의 강연이 있었다. 제4회 정연아의 「친절한 이미지가 성공을 부른다」, 제5회 오제은의 「부부가 웃어야 가정이 삽니다」, 제6회 민용태의 「나의 삶 행복하게 만들기」, 제7회 김종회의 「참된 호남인의 재조명」, 제8회 이의용의 「고정관념을 깨도 아프지 않다」가 강연되었다.

2006년 8월 10일 제9회 박인옥의 「웃으면 행복하고 웃기면 성공한다」, 제10회 엄길청의 「부자의 자기 경영학」, 제11회 김흥식의 「주식회사 장성군의 작은 혁신이야기」, 제12회 이영권의 「세계화 시대와 글로벌 마인드」, 제13회 이상화의 「21C여성의 역할과 리더십」, 제14회 백영훈의 「21세기 내 고장 발전의 새 역사를 알자」, 제15회 허태근의 「성공에도 공식이 있다」, 제16회, 조정래의 「민족과 문학」, 제17회 김영식의 「웃음요가를 통한 건강관리법」이 강연되었다.

2006년 10월 26일 제18회 엄영진의 「재산상속의 이론과 실제」, 제19회 모성은의 「지역발전을 위한 공무원과 주민의 역할」, 제20회 박승의 「의식을 바꾸고 생활을 개혁하자」, 제21회 정진영의 「유기농업의 필요성과 21세기 친환경농업의 발달」, 제22회 이숙영의 「나는 나를 스카웃한다」, 제23회 조용모의 「세상을 보는 눈, 세계를 보는 눈」, 제24회 석동연의 「한중관계의 현황과 전망」이 강연되었다.

2007년에는 2월 1일 제25회 신달자의 「아름다운 사람, 행복한 가정」, 제26회 조법종의 「동아시아 영토분쟁과 동북 공정」, 제27회 양병무의 「천년제국 로마에서 배우는 지혜와 리더십」, 제28회 고도원의 「꿈을 가진 사람은 서로 만난다」, 제29회 박동규의 「행복을 밀고 가는 가족의 사랑」, 제30회 윤생진의 「작은 아이디어가 개인과 국가의 운명을 바꾼다」가 강연되었다.

2007년 3월 22일 제31회 나종우의 「전북의 역사와 문화」, 제32회 김훈철의 「21C우리 사는 세상, 우리가 할 일」, 제33회 도경환의 「에너지비전 2030과 에너지 자원정책 추진방향」, 제34회 박세직의 「성공적인 인간관계론과 CEO의 리더십」, 제35회 김달중의 「농업, 농촌 정책 방향」, 제36회 왕연균의 「한국경제전망과 김제시 발전전략」이 강연되었다.

2007년 5월 3일 제37회 윤석모의 「인명은 재천이 아니라 천명은 재인이다」, 제38회 이종철의 「한국전통문화의 보존방향」, 제39회 김정희의 「변할 것이냐? 변화를 당할 것이냐?」 제40회 호사카 유지의 「독도영유권 문제와 한일관계」, 제41회 두상달과 김영숙의 「행복한 가정이 나의 경쟁력」, 제42회 김강자의 「왜곡된 성문화와 청소년 보호육성」, 제43회 김완배의 「친환경농업의 육성과 과제」가 강연되었다.

2007년 6월 28일 제44회 김병조의 「명심보감에서 배우는 삶의 지혜」, 제45회 김승회의 「도시디자인! 이제는 경쟁력이다」, 제46회 윤방부의 「윤방부박사의 건강생활법」, 제47회 용혜원의 「내안의 열정깨우기」, 제48회 이유아의 「공부잘하는 아이 집에서 만들기」, 제49회 최승훈의 「앞서 가려면 변화를 주도하라」, 제50회 방우정의 「건강한 삶, 즐거운 인생」이 강연되었다.

2007년 8월 16일 제51회 이숙영의 「잠자는 사랑과 성공을 깨워라」, 제52회 송병락의 「글로벌 시대의 경쟁 전략」, 제53회 배한성의 「화법의 마술사」, 제54회 여에스더의 「젊고 신수 훤하게 사는 방법」, 제55회 이석의 「황실문화와 한국역사」, 제56회 민승규의 「농업농촌의 지속적인 발전 방향」, 제57회 조통달의 「한국인에게는 한국인의 소리가 있다」, 제58회 하권익의 「건강 자신있습니까?」, 제59회 이상벽의 「인생2모작」이 강연되었다.

2007년 10월 25일 제60회 이태복의 「고령화 사회와 보건복지정책과제」, 제61회 강선숙의 「신명나게 듣고 배워보는 판소리」, 제62회 서생현의 「새로운 천년 깨끗한 김제」, 제63회 이상용의 「웃으며 사는 여유 있는 세상」, 제64회 우승택의 「경제야 놀자-성공재테크」, 제65회 조천제의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제66회 최윤희의 「마음만 바꾸면 나도 백만장자」, 제67회 채수창의 「쾌적하고 안전한 김제를 위하여」, 제68회 서진규의 「나는 희망의 증거가 되고 싶다」, 제69회 이해인의 「아름다운 삶을 위하여」 라는 제목으로 강연이 있었다.

2008년에는 1월 3일부터 제70회 박경수의 「참살이의 진실」, 제71회 고희경의 「변화하는 시대의 성공예절법」, 제72회 박재희의 「손자병법과 21세기 생존전략」, 제73회 이형규의 「글로벌 시대의 성공전략」, 제74회 정덕희의 「정덕희 교수의 행복예감」, 제75회 백완기의 「전북인의 힘을 기르자」, 제76회 구본용의 「자녀의 힘 북돋우는 부모의 역할」, 제77회 임임택의 「새로운 변화, 새로운 도전」이 강연되었다.

2008년 3월 6일 제78회 이내화의 「성공은 움직이는 것이다」, 제79회 지승룡의 「블루오션, 민들레영토 경쟁력」, 제80회 류태영의 「21C 김제 농촌 발전 방향」, 제81회 차동엽의 「한국판 탈무드, 무지개 원리」, 제82회 한상숙의 「세계화시대! 김제인의 친절문화 이렇게 가꾸자」, 제83회 주성민의 「보람된 삶, 배우는 마음」, 제84회 김호철의 「한방민간요법과 중풍치매예방법」이 강연되었다.

2008년 5월 29일 제85회 강희선의 「김제의 따뜻한 이미지 만들기」, 제86회 백영훈의 「새만금 개발과 김제의 발전방향」, 제87회 정영채의 「가축전염병의 올바른 이해와 예방」, 제88회 황인태의 「우리 사회! 희망은 있다」, 제89회 장영주의 「한민족, 희망을 노래하다」, 제90회 백남선의 「암, 알아야 이긴다」, 제91회 홍석기의 「21C 김제시민의 변화혁신과 미래전략」이 강연되었다.

2008년 7월 17일 제92회 강창희의 「인생 이모작 시대의 생애 설계와 자산 운용」, 제93회 윤종영의 「김제시의 공공디자인」, 제94회 허영호의 「나의 삶, 나의 길-끝없는 도전과 극기」, 제95회 신상훈의 「펀(Fun)의 전쟁」, 제96회 오순환의 「지평선축제를 통한 김제 발전 방안」, 제97회 이미숙의 「내 몸을 살리는 먹거리 상식」, 제98회 김형모의 「짧은 얘기, 긴 생각」이 강연되었다.

2008년 9월 4일 제99회 한우성의 「전설의 영웅」, 제100회 전유성의 「전유성의 고정관념 깨기」, 제101회 심승구의 「한국 전통무예」, 제102회 이미선의 「만남의 기술」, 제103회 이시형의 「에이징 파워(Aging power)」, 제104회 조상현의 「판소리의 이해와 우리문화의 세계화」, 제105회 주선희의 「주선희의 성공인상학」, 제106회 윤덕균의 「21세기 산업예측과 새만금 김제전략」이 강연되었다.

2008년 11월 6일 제107회 홍수환의 「누구에게나 한 방은 있다」, 제108회 권기철의 「산학 협력을 통한 지역 혁신 방안」, 제109회 공병호의 「사람에게서 구하라」, 제110회 김갑수의 「두 개의 문」, 제111회 조용진의 「그림 읽는 법」, 제112회 전미옥의 「마음을 얻는 리더의 커뮤니케이션」, 2008년 12월 18일 제113회 김명곤의 「김제 문화콘텐츠의 미래」 강연이 있었다.

2009년에는 1월 8일부터 제114회 정운천의 「김제 농업 블루오션 전략」, 제115회 이성호의 「21세기가 간절히 바라는 인간상」, 제116회 손욱주의 「변화의 중심에 서라」, 제117회 임민경의 「생활속의 암 예방」, 제118회 김안제의 「하늘의 뜻, 인간의 삶」, 제119회 김민영의 「12억의 맛을 보여드립니다」, 제120회 강혜구의 「블루오션 전략」이 강연되었다.

2009년 2월 26일 제121회 손대현의 「녹색성장과 행복」, 제122회 김용택의 「문학을 통해 세상을 디자인한다」, 제123회 최일주의 「운명을 바꾸는 만남의 기술」, 제124회 민영욱의 「성공하는 사람의 화술테크닉」, 제125회 박명래의 「더불어 성공하기」, 제126회 이성준의 「복을 불러오는 풍수인테리어」, 제127회 강관수의 「역사와 드라마에서 보는 생활의 지혜」가 강연되었다.

2009년 4월 16일 제128회 최경숙의 「제철 김제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웰빙식단」, 제129회 이병택의 「사랑합니다. 나의 조국 대한민국」, 제130회 박석재의 「하늘」, 제131회 김진익의 「효와 예절을 다시 생각한다」, 제132회 신재용의 「내 손으로 가족 건강 지키는 비결」, 제133회 함인희의 「가족, 가장 소중한 사람들」, 제134회 엄용수의 「유쾌한 웃음, 행복한 삶」, 제135회 이금룡의 「창조와 상상의 물결」이 강연되었다.

2009년 6월 11일 제136회 조벽의 「글로벌 시대가 요구하는 인재」, 제137회 이양재의 「새만금 중심도시 김제의 미래」, 제138회 김병준의 「생활법률과 솔로몬의 선택」, 제139회 김동완의 「역(易)으로 풀어본 성공인생의 비결」, 제140회 유태우의 「내 몸 훈련을 통한 질병완치」, 제141회 이무석의 「30년만의 휴식」, 제142회 박경철의 「시골의사의 부자경제학」, 제143회 서유헌의 「두뇌장수학과 치매예방」, 제144회 전원주의 「영원한 이등 인생은 없다」가 강연되었다.

2009년 8월 13일 제145회 김창옥의 「소통형 인간」, 제146회 김상홍의 「다산을 통해 본 윤리와 사명」, 제147회 하영제의 「농업 농촌 녹색성장 전략과 추진과제」, 제148회 정강환의 「김제지평선축제 성공 전략」, 제149회 김경호의 「밝은 표정이 성공을 부른다」, 제150회 김준호·손심심의 「우리소리 우습게 보지마라」, 제151회 오종남의 「행복론-아름다운 노후를 위하여」가 강연되었다.

2009년 10월 15일 제152회 이용식의 「웃어야 오래 산다」, 제153회 서두칠의 「우리는 기적이라 말하지 않는다」, 제154회 김홍경의 「질병을 고치려면 마음부터 고쳐라」, 제155회 송진구의 「나를 명품으로 만들어라」, 2009년 11월 12일 송지헌의 「아름다운 인생」이 강연되었으며 앞으로도 매월별 주제를 정하여 목요일마다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현황]

2006년 2월 24일 제1회 김제지평선아카데미 강좌를 시작한 이후 매주 한 번의 차질도 없이 강의가 진행되고 있다. 2009년 현재 매월별, 매주별 강사진과 강의 내용이 확보되어 있다. 매주 목요일 15시 30분~17시 30분[동절기 15시~17시]까지 김제시청 대강당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강의가 진행된다. 사회 각 분야 전문가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으며 변화의 흐름을 읽고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역동적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의의와 평가]

매주 목요일마다 어김없이 열리는 강좌에는 김제시민은 물론 인근 지역민들도 많이 참여해서 성황을 이루고 있다. 김제지평선아카데미는 계절에 상관없이 매월 월별 주제가 설정되고 각 분야에 유명 인사들을 초청하여 강의가 계속되고 있다. 따라서 김제시가 김제지평선아카데미를 정착시키고 시민들에게 삶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에서 성공적인 기획이라고 할 수 있다. 고품격 내용의 강의를 통해서 21세기를 앞서가는 지역 사회 김제인으로서 삶의 긍지를 높여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후원이 기대된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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