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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02600208
한자 石潭里
영어음역 Seokdam-ri
분야 지리/인문 지리
유형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지역 전라북도 김제시 백구면 석담리지도보기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최진성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법정리
면적 2.71㎢
총인구(남, 여) 284명[남자 140명, 여자 144명]
가구수 115가구

[정의]

전라북도 김제시 백구면에 속하는 법정리.

[명칭유래]

마을의 우물물이 모두 돌 사이에서 솟아 나온다 하여 돌수 또는 석담(石潭)이라 하였다.

[형성 및 변천]

조선 말기 김제군 공동면에 속했던 지역으로, 약 420년 전 전주이씨 14대조가 터를 잡고 살기 시작하면서 마을이 형성되었다. 1914년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신모리·상모리·중모리 일부를 병합하여 석담리라 하고 김제군 백구면에 편입하였다. 1995년 1월 1일 김제시와 김제군이 통폐합됨에 따라 김제시 백구면 석담리가 되었다.

[자연환경]

서쪽 낮은 구릉으로 둘러싸인 돌수마을을 제외하면 동쪽과 북쪽, 남쪽 대부분이 넓게 트인 평야 지대이다.

[현황]

2009년 11월 현재 총 115가구에 284명[남자 140명, 여자 144명]의 주민이 살고 있으며, 이 가운데 7가구가 빈집이다. 전체 면적은 2.71㎢로 논 1.66㎢, 밭 0.28㎢, 목장 0.01㎢, 대지 0.07㎢, 임야 0.30㎢이다. 북동쪽으로 만경강(萬頃江)을 사이에 두고 익산시 춘포면 춘포리, 북서쪽으로 백구면 소재지가 있는 반월리와 이웃하고 있다. 국도 21호선국도 26호선이 교차하여 교통이 편리한 편이다.

자연마을로 앞돌수와 뒷돌수가 있다. 마을이 점차 커지자 둘로 나누어 앞쪽 마을을 앞돌수, 뒤쪽 마을을 뒷돌수라 하였다. 앞돌수 남쪽에 산제시암이라는 우물이 있는데, 물맛이 특히 좋아 1년의 재수와 복을 비는 산제를 지낼 때 이 물을 썼다고 한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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