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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02600228
한자 靑蝦面
영어음역 Cheongha-myeon
분야 지리/인문 지리
유형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지역 전라북도 김제시 청하면지도보기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김정길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행정구역
면적 19.77㎢[2014년 12월 31일 기준]
총인구(남, 여) 2,028명[남자 1,019명, 여자 1,009명][2016년 6월 30일 기준]
가구수 1,025세대[2016년 6월 30일 기준]

[정의]

전라북도 김제시에 속하는 법정면.

[명칭유래]

청하산(靑蝦山)[50m]의 이름을 따서 청하(靑蝦)라 하였다.

[형성 및 변천]

조선 말기 만경군 북일도면 지역으로 장산리 등 18개 동리를 관할하였고, 1914년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만경군 북면 송상리·송중리·송하리 일부, 김제군 마천면 관상리 등 13개 동리, 동이도면 신기리 일부를 병합하여 청하면이라 하고 김제군에 편입하였다. 1995년 1월 1일 김제시와 김제군이 통폐합됨에 따라 김제시 청하면이 되었다.

[자연환경]

면 중앙에 청하산 등이 형성한 구릉이 있을 뿐, 전체가 넓은 충적 평야 지역이다. 구릉의 기반암은 대보화강암이며, 토양은 대보화강암이 심층 풍화하여 이루어진 적황색토이다. 충적 평야는 배수가 약간 불량한 회색토 및 충적토이다. 만경강(萬頃江)의 지류인 내신천·외신천·동지천·갈산천·용산천(龍山川) 등이 흐른다.

[현황]

2014년 12월 31일 기준 면적은 19.77㎢이며, 2016년 6월 30일 현재 총 1,025세대에 2,028명[남자 1,019명, 여자 1,009명]의 주민이 살고 있다. 동쪽으로 김제시 공덕면(孔德面), 서쪽으로 만경읍(萬頃邑), 남쪽으로 백산면(白山面), 북쪽으로 만경강을 사이에 두고 군산시 대야면(大野面) 및 익산시 오산면(五山面)과 이웃하고 있다.

동지산리·장산리·대청리·관상리·월현리 등 5개 법정리 28개 마을을 관할하고 있다. 군산과 김제를 잇는 지방도가 지나고, 작은 도로가 사방으로 뻗어 있다. 주요 농산물로 만경강 연안 경작지에서 쌀과 수박이 생산되고, 만경강 하류에서 잡히는 실뱀장어가 유명하다.

일제강점기에 만경평야에서 생산되는 품질 좋은 쌀을 공출이라는 명분으로 강제로 빼앗아 군산으로 실어 가기 위해 신창진[일명 새창이나루터]을 만들었다. 1933년 신창진에 다리를 놓았고, 교통량이 증가하자 1989년 만경대교를 개설하면서 신창진은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유적으로는 선사시대 주거지와 동지산리 토성 등이 있다. 선사시대 주거지는 1981년 4월 국립중앙박물관 고고학연구실에서 동지산리대청리 중간 지점의 낮은 산에서 발굴하였다. 철기시대 초기의 것으로 추정되는 민무늬토기와 김해식 토기(金海式土器) 등 20여 점의 토기 조각이 출토되었다. 동지산리 토성만경강 남쪽의 동지산[289m]에 쌓은 테뫼식 토성이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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