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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운사 대혜보각선사서』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2600660
한자 靑雲寺大慧普覺禪師書
영어의미역 Daehye-Bogakseonsaseo of Cheongunsa Temple
분야 역사/전통 시대,문화유산/기록 유산,종교/불교
유형 문헌/전적
지역 전라북도 김제시 청하면 대청리 448-1
시대 조선/조선 전기
집필자 나종우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문집
저자 보각선사
간행연도/일시 1568년연표보기
권수 1권
책수 1책
사용활자 필사본
가로 18.7㎝
세로 28.5㎝
간행처 천관사
소장처 청운사
소장처 주소 전라북도 김제시 청하면 대청리 448-1 지도보기
문화재 지정번호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174호
문화재 지정일 1999년 11월 19일연표보기

[정의]

전라북도 김제시 청하면 대청리 청운사에 소장되어 있는 중국 남송의 고승 보각선사의 문집.

[편찬/발간경위]

청운사 대혜보각선사서보각선사(普覺禪師)가 40여 년간 설법한 내용을 모은 책으로, 1166년 남송에서 필사본으로 처음 간행되었고, 1387년(우왕 13)에 이색(李穡)이 발문을 붙여 편찬한 것을 1531년(중종 26)에 다시 간행하였다. 현재 청운사에 보관된 것은 1568년(선조 1) 전라남도 장흥 천관사에서 목판본으로 간행한 것이다.

[형태]

규격은 가로 18.7㎝, 세로 28.5㎝이며 분량은 228쪽이다. 전통 한지에 먹물 필사본 글씨로, 보존 상태가 양호하다.

[구성/내용]

내용은 참학(參學) 혜연(慧然)과 정지거사(淨智居士)의 문답 형식으로 짜여 있는데, 화두(話頭)에 답한 서장(書狀)과 간기(刊記), 시주질(施主秩)[시주자 명단]로 구성되어 있다. 책 뒷부분에는 천관사의 간기가 첨부되어 있다. 책 첫머리의 제목이 ‘대혜보각선사서(大慧普覺禪師書)’라고 되어 있으며, 표제(表題)는 없다.

[의의와 평가]

청운사 대혜보각선사서는 440여 년 전에 간행된 책임에도 보관 상태가 매우 우수하며 단행원본인 관계로 희소가치가 있다. 1999년 11월 19일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174호로 지정되었다. 고려 보조국사 지눌(知訥)이 이 장서를 보고 도를 깨달았다고 하며, 현재 승가대학의 교과서로 이용되고 있다.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