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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02601259
한자 慶州金氏旌閭
영어의미역 Jeongryeo of Virtuous Woman of Gyeongju Gim Clan
분야 종교/유교,문화유산/유형 유산
유형 유적/건물
지역 전라북도 김제시 봉남면 내광리 190-10[내광2길 67-11]
시대 조선/조선 후기
집필자 김진돈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정려
양식 팔작지붕
건립시기/일시 1869년(고종 6)연표보기
정면칸수 1칸
측면칸수 1칸
소재지 주소 전라북도 김제시 봉남면 내광리 190-10[내광2길 67-11]지도보기
문화재 지정번호 지정되지 않음
문화재 지정일 지정되지 않음

[정의]

전라북도 김제시 봉남면 내광리에 있는 조선 후기 열녀 경주김씨의 정려.

[개설]

열녀 경주김씨는 정수열의 처로서 시부모를 극진히 공양했으며, 병환이 위급함에 처하자 손가락을 깨물어 피를 마시게 했다. 또한 남편이 병환으로 임종하니 상례에 따라 장의 절차를 법도 있게 치렀다. 이에 고을 선비들이 효열부로 천거하여 1869년(고종 6) 12월에 명정되었다.

[위치]

봉남면사무소에서 원평 쪽으로 100m 가면 오른쪽에 길이 있다. 이 길로 들어서면 길 양쪽에 집들이 있는데 200m지나면 수로 둑이 나온다. 둑 위로 난 길을 따라 750여m 쯤 더 가면 오른쪽에 내주마을로 가는 길이 있다. 이 길로 500m 정도 가면 마을 입구가 나오고 여기서 마을 남쪽으로 100m 정도 더 가면 400~500년 된 느티나무가 있는데, 그 나무 동쪽인 내광리 190-10번지[내광2길 67-11]에 있다. 정려각은 내주마을 뒤편에 위치하고 있다. 바로 옆에는 느티나무가 있어 서로 연관성이 있을 것으로 본다.

[변천]

경주김씨 정려각고종 연간에 세워진 것으로, 이후 1979년 12월에 보수공사를 하였다.

[형태]

경주김씨 정려는 정면 1칸, 측면 1칸 규모로 팔작 기와지붕에 겹처마를 둘렀다. 기둥 사이는 홍살문을 달았으며 중앙에는 정려 편액이 있다. 담장은 시멘트 벽돌로 둘렀다.

[현황]

정려 편액에는 ‘열녀학생정수열처경주김씨지려(烈女學生鄭壽悅妻慶州金氏之閭)’라고 쓰여 있다.

[의의와 평가]

김제시 봉남면 내광리에 있는 정수열의 처 경주김씨는 시부모와 남편에게 열녀이면서 열부로서 최선을 다했음을 알 수 있어 이 마을의 귀감이 되고 있다.

[참고문헌]